미니 휴대형 · 늘 곁에
에어팟만 한 크기, 주머니에 쏙. 어디서든 최애가 먼저 톡톡 — 주머니 속 노크, 꺼내서 1초 힐끗, 다시 주머니에.
- ✓메시지가 오면 톡톡 진동 + 빛으로 알려줘요
- ✓평소엔 화면이 쉬고, 건드리면 잠깐 깨어나요 — 자고 있는 최애가 보여요
- ✓충전식 배터리 — KC 인증을 받은 배터리팩을 써요
- ✓가방·파우치에 다는 키링 참





1초 힐끗 — 지금 이 기분을 픽셀 표정으로

컬러 옵션 — 라벤더 · 피치 · 민트 · 블랙
최애의 순간이, 노크로 도착합니다.
Pocknoq은 팬을 위한 팬덤 컴패니언 디바이스입니다. 최애의 메시지와 소식이 노크로 도착하고, 누르면 소리로 흘러나오며 진동과 빛이 그 소리에 맞춰 함께 반응합니다. 당신은 두드려 되받고, 그 마음은 아티스트에게 닿습니다 — 받기만 하는 알림이 아니라, 주고받는 교감. 전용 앱은 이 교감을 캐릭터 육성과 팬덤 참여로 넓혀요.
What is Pocknoq
컴백, 라이브, 새 메시지가 뜨는 순간 — 화면 속 알림 대신, 곁의 작은 친구가 노크로 톡톡 알립니다. 눌러서 재생하면 그 소식이 소리로 흘러나오고, 진동과 빛이 함께 반응해요. 팬이 두드려 답하면 그 반응이 아티스트에게 모여 닿고, 아티스트도 화답합니다.
화면 속에 갇힌 교감, 쏟아지는 소식에 묻히는 순간 — 그리고 그 바깥으로 밀려나는 팬.
최애와의 교감은 늘 화면 너머에 있습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사라지는 좋아요와 댓글 — 손에 잡히는 건 없고, 화면이 꺼지면 그 곁의 느낌도 함께 사라져요.
게다가 소식은 하루에도 수백 개씩 쏟아집니다. 컴백도, 라이브도, 메시지도 — 정작 중요한 순간은 알림의 홍수 속에 묻혀 그냥 지나가 버리고요.
그리고 그 순간이 화면과 소리로만 전해질 때, 아예 닿지 못하는 팬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질문을 바꿨습니다 — 순간이 도착하는 방식을 다시 설계하면, 아무도 밀려나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폰을 하루 종일 들여다봐도, 정작 손에 남는 건 없더라고요.”
화면 속에만 있는 교감“중요한 소식은 늘 한참 지나서야 알아요 — 알림에 다 묻혀서.”
쏟아지는 소식 속에서“그 순간이 닿는 길이 하나뿐일 때, 누군가는 늘 그 바깥에 남아요.”
남겨지는 팬* 문제의식을 담은 예시 문장으로, 실제 인용이 아닙니다.
같은 순간을 촉각·빛·소리로 다시 전합니다 — 당신의 감각이 무엇이든, 닿도록.
기기가 노크로 순간을 알립니다. 순간의 종류마다 다른 리듬으로 — 보지 않아도, 듣지 않아도 '왔다'를 몸으로 느껴요.
재생되는 소리에 맞춰 밝기와 리듬이 함께 움직이는 빛의 띠. 책상 위에서도, 어두운 방에서도 순간이 눈에 들어와요.
노크를 누르면 메시지가 소리로 재생됩니다 — 아티스트의 목소리와 오디오로. 진동과 빛은 이 소리에 맞춰 함께 반응해요.
누구도 축소된 버전을 받지 않습니다. 접근성은 부가 설정이 아니라, 순간이 모두에게 닿는 방식입니다.
하루 수백 개의 알림이 아니라, 의미 있는 소수의 노크.
아티스트가 직접 보낸 메시지, 또는 서버 엔진이 공개 소식 중 골라낸 중요한 순간이 신호로 도착합니다.
기기가 진동으로 톡톡 노크해 알립니다. 화면을 보지 않아도 '왔다'를 진동으로 느껴요.
누르면 그 순간이 소리로 흘러나오고, 빛과 진동이 소리에 맞춰 함께 반응합니다. 감각은 앱에서 자유롭게 선택.
Knock Back — 내 응답이 아티스트에게 모여 닿고, 아티스트도 화답하는 양방향 교감.
탭 → 노크 → 화답. 최애를 톡 두드리면 그 노크가 아티스트에게 모여 닿고, 아티스트가 고른 순간에 화답이 돌아옵니다. 화답의 목소리는 전부 아티스트가 직접 녹음한 진짜 — AI는 어떤 순간을 전할지 고를 뿐, 대신 말하지 않아요. 받기만 하는 알림이 아니라, 주고받는 교감입니다.
Pocknoq은 대화형 AI 스피커가 아닙니다. 말을 걸거나 엿듣지 않아요 — 순간을 전하고, 노크로 답하게 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감각(촉각·빛·소리)도, 기다리는 아티스트도, 중요한 순간의 종류도 — 전부 앱에서 팬이 정합니다.
| Moment | 👆 Touch | ✨ Light | 🔔 Sound |
|---|---|---|---|
| 🎉 컴백Comeback | 리듬 탄 노크 | 밝게 차오름 | 알림음 |
| 📺 라이브Live | 포근한 노크 | 환하게 흐름 | 목소리 |
| 💌 메시지Message | 부드러운 한 번 | 잠깐 밝아짐 | 짧은 소리 |
| 🌙 굿나잇Good night | 길고 느린 노크 | 천천히 어두워짐 | 낮은 소리 |
작은 것과 큰 것이 아니라, 더 가까운 것과 더 충만한 것. 어디에 있든 같은 유대.
에어팟만 한 크기, 주머니에 쏙. 어디서든 최애가 먼저 톡톡 — 주머니 속 노크, 꺼내서 1초 힐끗, 다시 주머니에.





1초 힐끗 — 지금 이 기분을 픽셀 표정으로

컬러 옵션 — 라벤더 · 피치 · 민트 · 블랙
주먹보다 조금 큰, 집에 오면 최애가 맞아주는 친구. 순간이 표정·빛·소리로 활짝 펼쳐집니다.

다양한 표정 & 모션 — 신남 · 두근두근 · 고마워 · 보고싶어 · 잘 자

콘서트 라이트 쇼 모드 — 객석에 못 간 밤에도, 공연의 빛과 함께
* 시제품 검증 단계의 디자인·사양으로, 출시 시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Pocknoq은 기기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전용 앱과 하나의 시스템으로 움직입니다.
기기가 순간을 노크로 전한다면, 앱은 그 순간을 키우고 모으고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 최애 캐릭터를 육성하고, 팬덤과 함께하고, 나만의 감각으로 맞춥니다.
라이브 순간엔 Live Knock 신호로 팬덤의 모든 기기가 동시에 빛나고 노크합니다 — 도시 반대편의 방도 같은 객석이 되도록.
Pocknoq은 범용 기기가 아니라, IP마다 전용으로 태어납니다.
서버 · 앱 · 핵심 하드웨어는 공통 플랫폼으로 두고 — 외장은 IP마다 3D 프린팅으로 개별 제작합니다. 공용 금형에 색만 바꾸는 방식이 아니라, 아티스트와 캐릭터에 맞춘 외장을 그때그때 만들어 냅니다. 보이스 · 노크 패턴 · 앱 테마도 함께 맞춥니다. 파트너는 처음부터 새로 개발하지 않고도 자신만의 세계를 담은 전용 디바이스를 갖게 됩니다.
서버 · 앱 · 핵심 하드웨어와 특허 기술은 그대로. 검증된 한 벌의 엔진 위에 얹습니다.
외형 · 컬러 · 보이스 · 노크 패턴 · 앱 테마를 아티스트와 캐릭터에 맞춰 새로 입힙니다.
매번 처음부터 만들지 않아, 파트너마다 짧은 개발로 전용 제품을 냅니다.
여섯 가지가 다릅니다 — 우리 제품만의 강점.
알림은 한 방향으로 끝나지만 Pocknoq은 되돌아갑니다. 두드려 답하면 내 반응이 아티스트에게 닿고, 아티스트도 화답하는 왕복의 교감 — 받기만 하는 기기가 아닙니다.
같은 순간을 촉각·빛·소리로 함께 전합니다. 감각 하나가 없어도 순간은 도착하고 — 농·맹 팬까지 같은 팬덤이 됩니다.
말을 걸지도, 엿듣지도 않습니다. 상시 마이크가 없는 설계 — 시끄러운 AI 스피커가 아니라 조용한 곁의 교감입니다.
하루 수백 개의 알림을 의미 있는 소수의 노크로 큐레이션합니다. 판단은 클라우드에서 — 기기는 가볍고 오래가게.
하나의 밴드가 세 가지 일을 합니다 — 빛은 부드럽게 퍼뜨리고, 노크는 또렷하게 전하고, 충격은 흡수하도록 설계한 메타구조. 이 만듦새가 우리의 핵심 기술입니다.
콘서트의 순간을 매일의 곁으로. 주머니와 책상 위에서, 공연이 끝난 뒤에도 교감은 계속됩니다.
정밀 리니어 햅틱 · 구조 시뮬레이션 검증 완료 · 핵심 기술 특허 2건 출원 완료
한 순간을 누구나 느낄 수 있을 때, 그 바깥에 남겨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촉각·빛·소리를 앱에서 자유롭게 켜고 끕니다. 하나만 골라도, 전부 켜도 — 같은 순간.
농·맹 팬을 '배려의 대상'이 아니라 똑같은 팬으로 두고 시작한 설계입니다. 나중에 붙인 접근성 옵션이 아니에요.
받기만으론 충분치 않았습니다. Knock Back으로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답합니다.
“장벽은 팬이 아니라, 한 감각만을 위해 만들어진 순간이었습니다. 순간이 도착하는 방식을 바꾸면, 아무도 밀려나지 않습니다.”
촉각·빛·소리 중 무엇으로 받아도 같은 순간. 감각 하나가 닿기 어려워도, 순간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온전히 도착합니다 — 누구도 축소된 버전을 받지 않아요.
모든 팬이 같은 순간을 느낄 때 —
아무도 그 바깥에 남지 않습니다.
공연장, 팬미팅, 컴백 — 최애의 모든 순간으로 넓혀갑니다.
무대 신호에 맞춰 진동·저음 공명·빛으로 라이브를 함께 느낍니다. 소리가 닿기 어려운 팬에게는 진동과 빛으로, 빛을 보기 어려운 팬에게는 진동과 소리로 — 같은 무대를. (주최 측 배리어프리 협력으로 추진)
온라인·버추얼 라이브는 집의 메인이 풀 연동 — 빛·소리·공명이 방을 채웁니다. 객석에 가지 못한 밤에도 같은 순간을 놓치지 않게.
라이브 중 신호가 오면 팬덤의 기기가 동시에 최애색으로 빛나고 노크합니다. '좋아요' 대신 노크로 답하면, 지금 함께인 팬들의 수가 화면에 모여요.
특별한 날 메인을 데려가면 두드리고 답하는 Knock Back으로 교감하고, 그날의 노크를 각인해 집에서 다시 재생합니다. 화면 없이 진동으로 '내 마음이 전해졌다'를.
앨범과 기념일마다 색·표정·노크 패턴·라이트 테마가 테마팩으로 도착합니다(무선 업데이트). 기기는 그대로 — 교감은 계속 자라요.
기본은 내 최애 사진과 내 색으로 자유롭게. 공식 IP와 함께하면 외형·보이스·테마가 그 세계 전용으로 — 하나의 플랫폼 위에서 IP마다 전용 디바이스로 태어납니다.
* 일부 연동 기능은 개발 중이거나 공식 파트너십을 전제로 합니다. 대형 오프라인 콘서트의 원격 연동은 권리 확보가 필요한 다음 단계입니다.
시엘리안(CIELIEN)은 서울에 기반을 둔 4인의 창업팀입니다. 하드웨어 설계·펌웨어, 앱·서버, 제품 기획, 브랜드와 사업 개발까지 팀 안에서 직접 만듭니다. 구조 해석과 시뮬레이션으로 검증을 마친 설계로 실물 시제품을 만들고 있고, 핵심 기술은 특허 2건을 출원했습니다.
지금실물 시제품 검증→다음팬 커뮤니티 검증→그다음출시 준비